Signal Corps Photographs of American Military Activity, 1754 - 1954 [111-SC]

사료계열 AUS005_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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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위 자료 전체 건수
    • 하위사료계열 : 6건
    • 사료건 : 3,511건
  • 생산자
    Department of Defense. Department of the Army. Office of the Chief Signal Officer (09/18/1947 - 02/28/1964)/ War Department. Office of the Chief Signal Officer (08/01/1866 - 09/18/1947)
  • 생산기간1
    1754 ~ 1954
  • 소장자(처)
    국립문서기록관리청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 사료이력
    RG 111 SC 사진자료들은 국사편찬위원회의 파견자가 향후 수집을 위하여 1차대전과 2차대전, 두 하위 시리즈의 인덱스카드에 대해 ‘Korea’로 주제 분류되어 있는 인덱스카드를 모두 촬영한 후, 샘플촬영을 통해 자료수집 계획의 필요성 및 NARA 사진자료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상징적이고 대표적인 사진들을 선별하여 수집작업을 진행하였다.
    특히 해방 이후 38선 이남의 군사점령 및 한국전쟁과 관련된 사진들을 담고 있는 2차대전시기(모두 1,101개 박스, 50여 만장으로 구성)의 사진들을 주로 촬영하였다. 111 SC 2차대전 시기 사진들의 경우 담고 있는 사진주제는 매우 방대하다. 박스의 구성은 주제 분류와 상관없이 시간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즉, 사진번호(Item No.)는 2차 대전에 미국이 개입한 1941년부터 순차적으로 번호가 부여되어 있다. 한 가지 유의할 것은 통신부대(Signal Corps)는 미 육군 산하에 편재된 독립적인 부대체계이지만 그 활동에 있어서는 전술군에 배속된 상태로 각 전구별로 활동했기 때문에, 111 SC 사진들 역시 원칙적으로는 시간순에 따라 정리되어 있지만 각 전술군에 배속된 통신부대 별로 또다시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즉, 원칙적으로는 시간순으로 사진번호가 부여되어 있지만, 그 아래에 다시 미군 사령부별로 다시 사진들을 배열해 놓았다. 예를 들어 남서태평양방면 미군 통신부대가 촬영한 사진이 1941년 1월~ 6월간 순차적으로 이어진 후 다시 유럽방면 미군 통신부대의 1941년 1월 ~ 6월의 사진들이 이어지는 방식이다. 따라서 사진번호의 선후는 전반적으로 시간적인 선후와도 일치하지만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니다.
    아울러 111 SC 2차대전 사진들의 경우 담고 있는 주제는 매우 방대하다. 크게는 시간순으로 배열되어 있고 주제별 분류는 되어 있지 않으나, 인물, 작전, 항공정찰, 무기체계, 배급과 군수지원, 후방(home front) 지원, 정치동향, 선전선동 등 분류에 따라서 수십 가지 주제로 묶을 수 있는 다양한 미군의 활동을 담고 있다. 이 점은 사진자료들의 인덱스카드를 분석해보면 보다 분명해질 수 있다. 문제는 이 가운데 미군 장교(영관급 이상)들의 증명사진, 각종 포상 및 훈장수여식 등 사소한 미군내의 활동을 담고 있는 사진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샘플촬영 과정에서는 이처럼 인덱스카드에는 111 SC 한국관련 사진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향후 수집 우선순위에서 가치가 떨어지는 사진들에 대해서는 가능한 촬영하지 않았다.
  • 해제
    이 사료계열의 사진과 원화는 대부분 프랑스-인디안 전쟁에서부터 한국 전쟁에 이르기까지 미국이 참여하거나 지원한 전쟁에서 미군의 활동을 묘사하고 있다. 이 시리즈에는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으로 분류되어 있는 하위사료계열이 있고, 이 가운데 'Korea'로 주제 분류되어 있는 사진들과 박스별 한국관련 사진들을 선별하여 수집하였다.
    제1차 세계대전 시기는 상대적으로 한국관련 사진들이 많지 않지만, 블라디보스톡의 고려인들 사진이 포함되어 있어 부두에서 하역작업 중인 고려인들, 쭈그려 않아 곰방대로 담배피는 노인 등 일부 사진들을 수집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사진들은 모두 1,101개 박스, 50여 만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제도 방대하다. 박스의 구성은 주제 분류와 상관없이 시간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이 가운데 주로 해방 이후 38선 이남의 군사점령 및 한국전쟁과 관련된 사진들을 선별하여 수집하였다. 수집된 분량이 6,102매로 단일 사료계열로는 가장 많다. 따라서 이 사료계열은 현재 총 6개의 하위사료계열로 분류하여 정리되어 있다. 이들 사진은 해방이후 일상적인 사람들의 모습, 주요 인물들 사진, 항공정찰, 미군의 군사활동, 미군정의 활동, 한국의 주요 정치인들의 모습, 한국 내에서의 여러 정치활동, 선거, 한국전쟁 관련 사진, 미국의 각종 지원 활동, 공장 및 거리 복구의 모습, 지역의 다양한 풍물이나 건물 등 주제가 다양하고, 매해 수집되는 양과 내용이 일정치 않아 주제별 분류로 나누지 않고, 수집된 순서에 따라 정리되어 있다.
  • 검색도구
  • 일반주기
    ARC ID: 530707, Local ID: 111-SC
  • 열람조건
    공개자료
  • 복제조건
    복제 가능하나 학술적 이용에 한정되며 허락없이 발간 불가 자료